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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use Me(Digital Single)

  • 艺人:Brand Newjiq
  • 语种:韩语
  • 唱片公司:未知
  • 发行时间:2009.08.20
  • 上传者:未知 上传时间:2009.08.20
  • 专辑类别:专辑
  • 专辑热度:
专辑介绍

새로운 음악, Jazzy Hiphop 뮤지션의 등장!



Brand Newjiq

Excuse Me (piano feat. 지호)



The First Digital Single,

2009년 8월 20일 온라인 발매



[앨범 소개]



새로운 음악, “Jazzy Hiphop” 뮤지션의 등장



ACC(Austin community college) Jazz Major에서 재즈 보컬을 전공한 Francis(프란시스)와 미국에서 Film & Video 전공을 하며 미국 인디 힙합신에서 활동하던 Hoody(후디)의 만남. 이 둘의 mix가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Jazzy Hiphop을 탄생시켰다. 언뜻 19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African-american 음악인 Jazz hiphop/Jazz rap을 연상시키기도 하는 브랜뉴직의 음악은, 오리지날 재즈와 힙합의 결합에 한국적인 정서를 적절히 녹였다. 억지스럽지 않은 음악에 목말라하는 재즈, 힙합 매니아들에게 오랜만에 즐거움과 기대를 선사할 것이다.



자기만의 것이 확실한 그룹 Brand Newjiq



이런 그룹은 처음이다! 브랜뉴직은 작사, 작곡, 편곡뿐 아니라 녹음, 믹싱, 디자인, 영상 제작까지 모든 것을 self producing(셀프 프로듀싱)한다. 음악부터 비쥬얼, 영상까지 자기 것이 아닌 요소가 없다는 것이 Brand Newjiq(브랜뉴직)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싱글의 모든 결과물은 ‘그들 자체’이자, 그들의 욕심과 열정을 반영한 ‘진짜’이다.



소울메이트의 콜라보(합작)에서 나오는 hot한 음악 “Excuse me”



Francis는 미국의 각종 재즈 라이브를 통해 실력을 갈고 닦으며 이미 여러 미국 프로듀서들에게 러블콜을 받았었고, 음악 환경에서 성장한 Hoody는 미국 유학시절 재즈와 힙합에 빠져 시카고 인디 힙합신에서 음악을 시작, 국내에서도 지인들을 통해 조용히 활동을 해왔다. 국내외에서 각자 10여년의 기간 동안 다양한 경험과 피나는 노력을 겪어오던 두 멤버는 2년 전 한 흑인음악 동호회를 통해 서로를 알게 되었다. 단번에 서로를 상호보완 할 수 있는 소울메이트임을 알게 된 그들은, 오랜 기간 동안의 미국 생활을 통해 배운 음악적인 자양분과 한국적인 정서를 조화롭게 섞는데 성공했다. 트랜디한 사운드로 포장되어 있거나 뻔한 노랫말만 늘어놓지 않고도 귀에 맴도는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그들의 첫번째 싱글 “Excuse me”는 이미 국내외 온라인에서 hot한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발매 전 이미 온라인상에서 검증된 실력



이들은 몇 달 전 온라인상에서 이미 화제가 되었었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최신 유행곡들을 그들만의 해석으로 작업해서 재미로 올린 영상들이 “오빠들이 부른”영상 시리즈로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었던 것. 덕분에 이미 영미권 문화의 매니아가 형성되기 시작했고, 그들의 블로그 brandnewjiq은 그들의 데뷔를 기다리는 국내외 음악팬들로 이미 가득하다. 또한, 이번 타이틀곡 “Excuse me”에 피아노 피쳐링을 한 신지호 역시, 자신의 미니홈피에 장르에 상관없이 각종 음악을 자신만의 편곡으로 선보이면서 이미 온라인 상에서 여러 차례 화제가 되었던 버클리 음대 재학중인 훈남 피아니스트이다.



셀프 프로듀싱 뮤직비디오 “Excuse me”



이번 타이틀곡 “Excuse me”의 감각적인 뮤직비디오 역시 그들의 자체 프로듀싱으로 탄생했다. 기획부터 준비, 촬영, 편집까지 피땀 흘려 만든 영상이 여느 인위적인 뮤직비디오와는 비교할 수 없는 담백함을 주며, 역시나 영상과 음악의 감각적인 믹스가 매력적이다. Francis(프란시스)와 Hoody(후디), 신지호의 훤칠한 외모도 뮤직비디오를 보는 내내 눈을 즐겁게 해주는 감상 요소 중 하나이다.



[수록 곡 소개]



1. Excuse me (Piano feat. 지호) *타이틀곡

작사 : Brand Newjiq / 작곡 : Brand Newjiq, 신지호 / 편곡 : Brand Newjiq



화창한 오후, 길을 걷다 반한 여자의 뒷모습을 따라가며 말을 걸고 싶지만 수줍은 마음에 멀어지기만 하는 상황을 로맨틱하고 간절히 표현했다. 피아노, ep, 콘트라 베이스, 리듬. 이 4가지만이 곡의 요소를 이루고 있다. 피아노의 코드웍과 선율은 어렵지 않은 한도 내에서 남자의 걸음걸이를 표현해 보았고, ep에 몽환적인 소리로 상상하는 듯한, 꿈을 꾸고 있는듯한 주인공의 독백을 그려보았다. 전체적인 곡의 흐름상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리듬은 총 19가지의 소리로 이뤄져 있으며, 기존 가요계에서 피아노와 붙는 리듬과는 차별된, 브랜뉴직만의 리듬웍(work)으로 곡을 채웠다. 특히, 리듬 속에 있는 퍼커션들의 소리는 가장 자신있게 내세우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다. 보컬의 리듬의 밀고 당기기는 부르는 이가 살며시 웃음을 띄고 있다는 느낌을 주며, 남다른 랩은 플로우 역시 리듬의 특징과 퍼커션의 자리를 돋보이게 한다.



2. Eleven (새빨간 거짓말)

작사 : Brand Newjiq / 작곡 : Brand Newjiq / 편곡 : Brand Newjiq



Brand Newjiq만의 리듬웍과 보컬, 랩의 밀고 당김을 가장 재미있게 보여준 곡이라고 한다. 솔직한 남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쿨한 척 하는 꾸밈보단, 이별의 아픔이 분노로 바뀌면서 집착하는 과정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노래했다. 습관처럼 헤어진 사람의 번호로 걸게 되는 자신을 미워하면서도 응답없는 그녀의 폰에 음성을 남기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하다. ‘새빨간 거짓말’, ‘hello, hell no’, ‘못참겠어’ 같은 분노의 표현은 적당히 자극적이면서, 감정의 폭발을 무조건 극으로만 표현하지 않았다는 점을 내세운다. 후렴구에선 테마 ‘hello, hell no’ 밑으로, 또 다른 Hoody의 테마인 ‘how girl’의 멜로디적인 콜라보, 랩부분에서 분노에 지친 담담함의 랩톤을 내세웠다는 것이 감상 포인트. 전체적으로 pad의 코드웍이 곡을 몽환적으로 꾸미는 반면에 리듬의 쪼갬으로서 기존 가요계의 트랜디한 요소들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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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xcuse Me (Piano feat. 지호) - Brand Newjiq
http://www.5nd.com/ting/320962.html
2.Eleven (새빨간 거짓말) - Brand Newjiq
http://www.5nd.com/ting/3209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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